아이패드에 플래시가 구동될수도?? 잡스옹이 플래시탑재 iPad 를 들고 있었다.

가제트 2010.03.09 01:26
지난밤 오스카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소시적 개인적으로 상당히 인상깊은 영화를 연출한바 있는 캐들린 비글로우 감독님이 별을 거머쥐셨더군요.

아드레날린 그자체를 보여줬던 두 영화.
한창 주가 정점이던 패트릭스웨이지 보러갔다가 키애누리브스에게 빠져 돌아온다는 'Point Break(폭풍속으로)' 변주된 스모크 온더 워터가 깔리며 서핑을 누비는 거친 사내들.
한껏 부풀어 올랐던 흥분속에 엔딩크레딧 맞이하며 더욱 놀랐던 반전은 .. 감독!
여성 감독.... 헉!!!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러닝타임 내내 서늘한 푸른빛으로 도시를 비추며 끈적한 추격을 벌이던 '블루스틸'

옆길로 많이 샜군요.
아무튼 비글로우 여사님께 축하를 전하며 본론을 전합니다.


출시일 공개후 오스카쇼를 통해 TV-CF 에 본격 데뷔한 '아이패드 / iPad'
이곳저곳 예고 없는 홍길동방문에 능하신 잡스옹이 레드카펫 주위를 휘젓고 계셨나 봅니다.
그와중 그의 수족을 예의주시하던 애플 팬보이들이 한껀 하셨나 봅니다.

우리식으로 보자면 네티즌 수사대일테죠.

고해상도 캡처화면을 클로즈업하여 잡스옹이 들고 있는 iPad 화면내 플래시어플을 발견합니다.

그 증거 사진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출처는 nextweb 입니다.

어도비의 로비가 한창이란걸 의미할까요.
잡스옹의 출시날 깜짝 이벤트를 시사할까요.
아님 페이크 화면? 

개인적으로 iPad 는 정확히 바라는 포맷의 기기임은 분명하나..
카메라 미탑재가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 을 구현할 수 없기때문이죠

플래시 미탑재 또한 아쉬운 부분인것은 사실입니다.
무거운 퍼포먼스때문에 밉지만 ..  제 홈피 메인배너가 플래시기 때문에... 컥 T.T


Posted by 디지로그 DG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