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문자 빨리치기 신기록 수립 / 싱가폴 16세 소년이 약42초

가제트 2006.11.14 02:48
싱가폴에서 열린 영단어 휴대폰 문자 빨리치기 대회에서 16세의 한 소년이 종전 42.22초의 벽을 깨고 우승했다.
기록은 41.52초.

지난 11월 12일 열린 이날 대회에서 기네스 인증기관이 제시한 160문자의 SMS 두고 가장 빨리 문자를 써 넣은 16세의 안츄안얀 군이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 7월 미국의 벤.쿡씨가 보유한 종전 기록 42.22초는 깨졌다.
빨리칠 수 있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커다란 문자판이 있는 휴대폰이 유리하다고 답했으며 내년에는 39초대에 도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제시된 단어는 아래와 같다.

"The razor-toothed piranhas of the genera Serrasalmus and Pygocentrus are the most ferocious freshwater fish in the world. In reality they seldom attack a human."
면도날 같은 이빨을 가지는 세라사룸스종과 피고센트로스종의 피라냐는, 세계에서 가장 흉포한 담수어입니다.
실제로는 사람을 덮치는 것은 좀처럼 없습니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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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기록은 얼마쥐?
공식 기록으로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군.
실제로 저거 치는 동영상 한번 보고 싶슴다.
대체 영어는 어캐 칠 수있는지.. T9 방식은 한층더 빠르다곤 하는디
Posted by 디지로그 DG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