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초막강 스마트폰 / 멀티미디어 휴대 컴퓨터 N97

가제트 2006.11.18 17:17


노키아의 컨셉은 정통에서 벗어나 있다.
세계 모바일시장의 40%를 차지하는 지배사업자임에도 비주류 스펙을 쏟아낸다.

특히 아시아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휴대폰의 형태완 한참 동떨어져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줄기차게 새로운 포맷을 실험해 보던 노키아가 드디어 사고를 친것일까.
'멀티미디어 휴대컴퓨터' 라는 별명에 걸맞는 초막강[?] 스펙의 스마트폰 정보가 등장했다.

가칭 노키아 N97.
아직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
루머의 진원지는 헝가리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블로거들사이에선 신빙성높은 정보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확신하는 이들도 상당수.

스펙을 살펴보면,
OS는 심비안인것으로 보이며, 프로세서 클럭은 알려지지 않았다.
20GB 하드 디스크내장, 3D 스피커장착, 320만화소 카메라, 3배 광학줌.
3인치 스크린
15프레임 비디오 녹화가능.
FM 라디오내장
미니SD 확장카드 호환
4시간 연속통화가능, 24시간 뮤직플레이가능

최강의 드림 스펙만 죄다 넣어 놓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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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노키아.노키아.
우리네 시장에선 볼수가 없으니 와닿지 않삼.
세계시장의 1인자.
참 희안한 컨셉 졸라 많은 노키아.
핀란드인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미는 국가=기업.
초등생이 그린 휴대폰 이미지가 그대로 컨셉으로 반영되는 열린 구조.

흠... 노키아.
과연 저대로 맹글수 있을까.. 가 아니쥐.
만들수야 있겠죠.
하지만 어떤 포지션에 어떤 디쟌을 보여줄지.

여튼 최강 기능만을 중시하는 테크니언들에겐 드림 가젯이 될겜다.
Posted by 디지로그 DG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