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0만 화소를 연속으로 찍는데 2초면 된다? 후지쯔도시바 IS12T 윈도폰

가제트 2011.08.02 22:53

이웃 일본은 벌써 윈도 망고탑재폰이 발표된가운데,

각 단말들의 현장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가업승계마냥 피처폰시절부터 계승되어 온 일본 제조사 특유 정체성
그리고 일본 여전히 막강한 디카기술.
그 결합점에 선보인 후지쯔도시바 IS12T.

많은 부분 레퍼런스 가이드로 규격화된 윈도폰.
이놈은 폰카에 무기를 달았다.



 1320 만 화소라는 대용량을 촬영하고 저장, 다음 촬영대기 하는데 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실제 구동영상을 보면 그 신속성을 참고할 수 있다.

특이할만한 점은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이 MS 윈폰 기본을 사용한것으로 보인다.
제조사는 하드웨어만 관여한것으로 추정되은데,
오히려 윈폰의 완성도를 돋보이게 하는 부분.

참고로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빠른 폰카중 하나는 엑스페리아 아크로 알려져 있다.
810만화소를 찍고 저장, 다음준비까지 1.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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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일본폰은 이름이 뭐이리 어렵다냐.. 항상 알파벳과숫자의 조합.
펫네임 쓰는것도 괜찮은데.

이건뭐. 윈도폰에 대한 기대치만 늘어가는군.
과연 MS 뒤집기는 이번에도 통할까.
UI 로 대표되는 안드로이드의 현재 완성도로만 비교한다면, 전혀 불가능한 얘기아님.
안드로이드는 감성을 끄는 무언가가 없다.

Posted by 디지로그 DGLog